내가 유일하게 마음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방명록)



이곳은 저의 유일한 휴식처이자,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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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urihuni 2005/05/16 12:17 # 답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보네..
    새로 시작했다더니 정말 글이 많네. ^^
  • 박보아 2005/05/26 23:30 # 삭제 답글

    이야~ 홈피 멋지네요...^^ 얼핏 복잡해보여서 헤매다가 갔었는데..ㅎㅎ 여기 오니까 글이 쓰고 싶어지네요...^^;;
    샘을 보면 순수한 열정이 느껴져서 좋아요~ ^^
    저두 그런맘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싶은데...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이제 조금씩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물들지않고 때묻지도 않고...마냥 내가 보고싶은것만 보고살았음 좋겠어요..말도 안되는 욕심인걸 알지만...
    아이들을 대할때만큼은 나도 아이들처럼 순수하고싶은데말이죠.
    하하...주저리주저리...-.-;
    샘은 제가 보기에 좋은 사람, 좋은 선생님인것 같아요~ ^^
    샘의 순수함이 아이들한테도 주변 사람들한테도 고스란히 전해질테니까요~
    힘내시고!! 힘받는 일이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 ^^*
  • mini 2005/05/27 12:49 # 답글

    ^^ 반갑습니다.
    교육마치시니깐 얼굴 뵐 날이 많이 없군요 ~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철학수업을 하신다면 정말 좋은 철학교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잘 못하고 있지만 ^^
  • 모범생 2005/12/30 02:21 # 답글

    간만에 보니 눈물나게 반가웠어.
    음.....아자, 아자 파이링~! 언제나 우리 13기를 생각하며..ㅋㅋ
  • mini 2005/12/30 13:20 # 답글

    나도 너무 반가왔어~
    정말 눈물나게 반갑더라~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가끔 만나자구~
  • 박진호 2006/01/01 20:23 # 삭제 답글

    답글의 압박이 다가오더라고요ㅋㅋ
    좋은 사진.. 괜히 보는 사람까지 흐뭇해지는 그런 사진이 많네요ㅋㅋ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인사하러 왔숨다ㅋㅋ
    그리고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심히 부럽습니다만.. ^^
  • mini 2006/01/02 18:16 # 답글

    어머~
    제가 압박을 넣은것은 아니구요 ^^
    하여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아직은 잘 못찍는터라.....
    하여튼..
    선생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론 자주 뵐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 d양희주 2006/01/03 00:41 # 삭제 답글

    (다시한번)사진 잘 봤어요~~
    취미를 갖고 그것에 열정을 쏟는 건 멋진 일인거 같아요 ^^
    아,, "흔적이라도 남기시지" 말씀이 귀에서 쟁쟁거려서여, 이번엔 흔적 찍- 남기고 갑니당ㅋㅋ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제가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아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을지 정말 고민돼요.
    많이 도와주세염 ^^ ㅎㅎ

    그리구,,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어느때보다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래요 ^▽^
    결혼도 하시구,, 얼마나 좋으실까..!!!!! 히히~*
  • mini 2006/01/04 00:29 # 답글

    ^^ 별말씀을....
    칭찬이죠 ~~ ^^ 감사합니다.
    좀더 많은 사진을 올려야겠군요 ~~
    하여튼 감사드리구요, 가끔 놀러오세요~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정말 좋은 철학교사가 되어주세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릴께요~
  • 박태양 2006/02/26 23:25 # 삭제 답글

    사진 잘봤형~흠..엄마랑 같이 보고있는데..오랜만에 가족들
    만나니까 좋고 형들도 봐서 좋고 그러내~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러면
    나도 어차피 서울에 있으니까 자주 놀러갈깨~-태양-
  • 이규섭 2007/03/27 03:57 # 삭제 답글

    후사경 주신다고 해서 덧글남깁니다..연락처가 없으시네요..ㅡ,.ㅡ
    제 전번 날리고 가겠습니다..ㅎㅎ011-9939-7359 입니다..
    꼭좀 연락 주세요...ㅠㅠ 연락 되면 바로 암사동 가겠습니다..그럼 안운하시고요~
    블로그도 잘보고 갑니다..ㅎㅎ 사진찍는기술이 굿입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 이용웅 2009/01/22 21:21 # 삭제 답글

    ㅋㅋ 집에 잘들어 간겨 ^^
    http://blog.naver.com/kskim5297/10033805839
    와이프 블로그 야

  • mini 2009/01/27 16:28 #

    ^^
    벌써 1월도 거의다 지나갔네요~

    새해에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십시요~

    블로그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 정경숙 2009/06/15 20:49 # 삭제 답글

    구경 잘하고 가네요. 노래도 가끔 와서 듣고 사진 구경도 하고..... 노짱님 생전 얼굴도 잘 보고 갑니다
  • mini 2009/06/20 10:17 # 답글

    감사합니다 ^^ 더욱 신경쓰면서 글도 쓰고, 사진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모범생 2009/06/21 23:34 # 답글

    안녕, 동민.
    나야 혜영...쉬므나.
    신혼생활은 즐거운겨? 너희 결혼한지 1년 지났니? 음..그럼 아직도 신혼인가, 아닌가..모르겠네...ㅋㅋ

    먼곳에 있어서 연락은 잘 못하지만, 자주 생각해...박동민과 이신숙을.

    그나저나, 내가 한국 사람들에게 진 축의금 빚이 늘어가고 있구나..ㅋ


  • mini 2009/06/24 22:12 # 답글

    혜영이 정말 오랜만이다.
    아직 중국에 있는거니??
    연락이라도 하지.... 정말 궁금하네~ 어떻게 지내고 있는거니??
    난 여전히 어철연에서 일하고 ^^ 신숙이랑은 잘 살고 있지~
    혹시라도 한국에 오면 꼭 연락줘~ 모두들 한번 보면 정말 좋겠다.

    가끔씩 이곳에서라도 만나자구 ^^

    건강하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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