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9 23:51

하늘공원에서 바라 본 서울 일상속의 나

서울의 야경은 빛과 어울어진 한강의 반영이 있어서 더욱 아름답네요~


2012/01/08 23:09

Seoul story #1



서울의 저녁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던 날이었습니다.

앞으로 Seoul story는 계속 됩니다 ^^

2012/01/08 23:01

이른새벽.... 일상속의 나


차를 몰아 수종사에 도착합니다.

아무도 없는 산길을 달려 도착한 수종사는 손정등 없이는 걷지 못할정도로 어두웠습니다.

조용히 산사의 새벽을 느껴봤습니다.

일출시간을 확인하러 스마트폰을 켰지만 웬지 알고 싶지 않아집니다.

1시간....

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찬 공기가 나의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렇게 40분이 지났을까???

그렇게 기다리던 여명이 멀리서 나타납니다.

그때의 그 느낌을 모두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쉽고 원망스러웠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

그 쾌감을 느끼기 위하여 이제는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2012/01/07 23:11

빛으로 만든 길


빛과 그림자가 만든 길.

저 끝에 무엇이 있을지 몰라도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꼭 한번 지나야 하는 길이기에 두렵지만 건너보려 합니다.

<선유도 공원>

2011/12/31 13:02

갈매기의 꿈 시간속으로

날고있는 새는 걱정 할 틈이 없다.

갈매기는 무엇을 꿈꾸는 걸까요??

자유로움이 부럽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유로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2011/12/30 09:28

출사갑니다.

올 해 마지막 출사를 떠납니다.

나를 위한 사진을 찍고자 했던 나의 마음이 혹시라도 변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누구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사진이 아니라 내가 정말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다짐을 마음에 담습니다.

내 사진 찍으러 고고 ^^

2011/12/23 00:47

예쁜마음


남산에서 예쁜마음을 만났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장난으로 적어놓은 것 같지는 않았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분명히 행복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2011/12/21 02:05

남산에 오르다.


 
회사 지인과 남산에 다녀왔다.

부모님을 한 번 모시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춥기보다는 시원한 느낌의 사진이 담겼다.

2011/12/18 09:54

어울리기

아직 조화로움이 무엇인지, 어울림이 무엇인지를 알지는 못한다.

그래도 조화로와 아름답다는 것은 알 것 같다.

2011/12/18 09:53

나의 길을 밝혀주렴 일상속의 나


험하고 어려운 세상...

나의 길을 밝혀주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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