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다.
정말 좋다고 했다.

돈 잘 벌린다고 했다.

또 튼튼해 보였다.

물론 그때까지 있던게 너무 안 좋았다.

그래서 그걸 샀다.(물론 난 다른걸 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지 맘대로 움직이면서 주인을 놀려먹는다.

그러지 말라고 하니 물을 쏘아대고 가스를 뿜어댄다.

화를 냈다.

미안하단다. 자기가 잘못했단다.

이말에 참아보려고 했다.

근데 이건 또 뭐야???

그렇게 말하더니 다시 지맘대로다.

주인도 몰라보고 자꾸 놀리더니 자기가 맞는데 주인이 틀렸단다.

어이가 없어서.

완전 잘못샀다.

속았다. ..... 완전히.....



이젠 희망도 꿈도 없다.


결혼 3개월째.... 내 아이를 대한민국에서 낳아도 될지 잘 모르겠다.

by mini | 2008/06/26 21:37 | 트랙백 | 덧글(0)
그런 세상이 될까봐...
경찰특공대


한국의 대 테러진압 최정예부대.
본문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대원수는 특공대원 60여 명, 행정요원 20여 명 등 80여 명이다. 현재 경찰청 산하에 대()테러진압 최정예부대인 경찰특공대를 비롯하여 1997년 서울지방청 산하에 지방특공대 4개 부대가 창설, 전국 12개 지방청에 특수기동대와 경찰서의 5분 대기대가 경찰특공대와 별도로 운영된다.

지원 조건은 나이 35세 미만으로 무술 유단자, 달리기와 멀리 뛰기가 우수해야 한다. 선발된 자는 2년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하고 사격술이 뛰어나야 한다. 선발된 예비 특공대원은 경찰학교에서 훈련을 받으며 일정기간이 지난 뒤 해외에서 실무에 관한 위탁교육을 받는다.

이들은 자동소총, 기관단총, 가스총 등을 휴대하며 사격은 주·야간 특등 사수라야 한다. 시한폭탄 제거와 무전기 조작술을 갖추어야 한다. 미국연방항공국(FAA:Federal Aviation Authority)과 합동으로 항공기 테러 진압 훈련을, 미8군과는 폭발물 탐지, 전술 훈련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앵커멘트]

경찰이 미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청와대 길목에서 밤새 대치하고 있던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일단 안국역 쪽으로 밀려나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합니다. 박조은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경찰의 강제 해산은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밤새 청와대 길목 도로를 점거하고 있던 시위대에게 물대포를 쏘며 해산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가 격렬히 저항했습니다.

일부는 경찰 버스 위로 올라가 물대포를 내리치거나, 경찰 버스 유리창을 깨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진압 시작 30여분 만인 새벽 5시쯤 효자로 쪽 시위대는 일단 광화문 쪽으로 밀어냈습니다.

밀려난 시위대는 한때 광화문 앞 도로를 점거하고 구호를 외치다 인도와 서울시청 광장 쪽으로 다시 밀려났습니다.

이들은 상당수 흩어지고 일부가 서울시청 광자에서 산발적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삼청동 길목을 점령하고 있던 또다른 시위대 천 여명은 안국역 쪽으로 밀려나 주변 왕복 8차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시위대가 해산 경고에 응하지 않자 조금전 해산작전에 다시 돌입했습니다.

현재 시위대는 낙원상가 쪽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질문]

경찰이 밤새 시위가 격화되자 특공대도 투입했죠?

[답변]

경찰은 촛불 집회에 이은 거리 시위가 격화되자 경찰특공대를 전격 투입했습니다.

특공대는 110여 명 규모로 통상 인질이나 테러 사건에 투입됩니다.

경찰은 하지만, 이번 시위에서 일부가 기동대 버스 유리창을 깨뜨리고 버스에 올라타는 등 격렬한 행동을 보이자 불상사를 우려해 경찰 특공대 전원을 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질문]

다친 사람이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부상자 상황은 어떻습니까?

[답변]

시간이 갈수록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물대포를 맞은 일부 시민이 쓰러져 응급차로 실려가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습니다.

해산 과정에서 몸 싸움이 벌어지면서 경찰과 시위대 수십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우병 대책위원회 측은 시위참가자 60여 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부상 인원과 상태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

경찰에 연행된 시위대 100명이 넘었죠?

[답변]

연행자도 숫자도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연행자 숫자가 현재 180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촛불 문화제가 시작된 이후 한달만의 가장 많은 사람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하지만, 진압 과정에서 수십 명이 추가로 연행된 것으로 알려져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파악되는 대로 들어오는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아침 뉴스에서 놀라운 소식을 접했다.

쇠고기수입 반대 집회에서 물대포를 사용하고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되었다는...

경찰특공대는 대 태러진압 최 정예부대로 알고있었다.

그런데....

예전 프랑스 혁명때 자신들의 국민을 진압했던 방법에 문제가 있었지...

정말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는건가?????

예전 5공화국때 많은 국민들은 자신의 진심을 이야기하였지만

우매한 국민들을 일깨워준다는 명목하에 이루어졌던 수 많은 폭행과 집권남용.

오늘날 그 장면을 또 다시 보는듯하여 기분이 씁쓸하다.

더욱 걱정되는것은 .....

신문은 이미 그 전달 능력을 상실하였고,

미디어 마저 국민의 알 권리를 포기할까 걱정이 앞선다.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어도 알 수 없는,

집회에서 연행된 사람들이 구속되고 징역형을 선고 받아도 알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될까봐....
by mini | 2008/06/01 09:29 | 시간속으로 | 트랙백 | 덧글(0)
한국에서의 삶
기름 값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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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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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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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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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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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의 부정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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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살맛나는 나라로 만들 수 있으면....

진정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by mini | 2008/05/28 23:26 | 일상속의 나 | 트랙백 | 덧글(0)
담양 여행기~~
아내와의 첫번째 여행지.

전라남도 담양.

그동안 이곳저곳~ 구석구석~ 다녀보았지만.....

아직 세상은 넓고 우리가 가야할 곳은 많기에 ^^

대한민국 지도에 모두 동그라미 표시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다음 여행은 ????

아직은 모르겠지만...

분명 그곳에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을거란 ^^

by mini | 2008/05/17 00:29 | 일상속의 나 | 트랙백 | 덧글(0)
깨끗한 집을 만들자 ^^
깨끗한 집을 만드는 기본 원칙

청소에 시간을 투자하면 집안은 달라진다. 하지만 원래 성격이 털털해서, 바쁘니까 못하겠다? 위생, 청결 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침실, 주방, 욕실을 위주로 해서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메모해 붙여 놓고 체크하면 효율적으로 간편하게 일할 수 있다.

Basic Rule 1 청소에 대한 마음가짐 재정비!
 
‘깨끗하게 살자’를 좌우명으로 삼는다.

어지럽히기 쉬운 주요 장소, 테이블, 책상, 싱크대, 선반, 현관 등을 수시로 치운다. 더러운 옷은 아무데나 팽개치지 말고 빨래 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재빨리 세탁하며,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다시 갖다 놓는 습관을 들인다.
 
할 일은 제때제때. 절대 미루지 않는다.

내일 해야지 하다가 모레, 글피 그러다 한 주가 지나가고 한 달이 흘러간다. 집안 꼴이 엉망이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설거지는 식사 직후, 신문은 그날 본 것은 그날 치우고, 쓰레기는 봉지가 채워지는 즉시 버린다.
 
철두철미한 준비 정신!

휴지, 비누, 치약, 샴푸, 세제 등 바닥나면 곤란한, 집에 꼭 필요한 용품들이 있다.
이런 물품을 리스트로 작성해 놓고 남은 수량을 체크한다. 구입일을 적어서 사용 패턴을
파악하면 좀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정리 정돈을 완벽하게 할 것

모든 생활 용품은 용도별로 정리 되어야 한다. 아코디언 파일, 겹쳐서 쌓을 수 있는 시스템
상자 등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된다. 각종 수납장을 들여놓을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해야
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면 벽에, 천장에 걸어서 수납한다.



Basic Rule 2 
집안일도 시스템화, 계획을 세운다
 
일일 계획

▶ 침실 - 일어나면 침실 창문부터 활짝 연다. 환기는 매일 30분 이상이 필수. 침대(이부자리) 정리를 한다. 밤사이 침대 매트에 흘린 땀이 마르도록 이불은 가급적 2시간 이상 개키거나 젖혀 두는 것이 좋다. 눌려진 베개를 펴고 다시 이불을 정리해서 잠자리를 마련해 놓으면 끝.
▶ 주방 - 설거지는 아주 기본적인 것. 밥그릇과 수저는 물론 주전자와 프라이팬도 사용 즉시 닦는다. 수납장에서 꺼낸 그릇은 다시 집어 넣고, 식탁 위도 수시로 행주로 닦고 주방에 필요한 것 외에 다른 물건이 올라가지 않도록 치운다.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도 매일 비워야 위생적이다.
▶ 욕실 - 욕실 전용 세제를 수세미에 묻혀 욕실 타일과 수전 등을 닦고 곰팡이 방지용 스프레이를 뿌려 둔다. 물때가 끼지 않도록 샤워 부스와 욕조의 물기도 스펀지로 닦아 놓는다. 수건은 보송보송한 새것으로 교체하고, 배수구에 낀 이물질과 머리카락을 깨끗이 치운다.
▶ 전반적인 바닥 청소 - 주방이나 거실 등 가족들이 많이 모이고 움직임이 잦은 장소는 매일 바닥을 쓸고 닦는다. 어린 아이가 있거나 애완 동물을 키운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할 일. 진공 청소기로 먼지만 제거해서는 곤란하다. 반드시 물걸레질까지 해야 한다.
▶ 기타 - 쓰레기통은 매일 비운다.
 
주간 계획

▶ 침실 - 일주일에 한 번 침실 정리 정돈하고 먼지를 털어낸다. 커튼이나 블라인드, 카펫 등 각종 패브릭의 먼지도 진공 청소기로 빨아들인다. 베개는 15분간 드라이어 바람에 말려 진딧물을 죽이고 베개를 좀더 푹신하게, 프레시하게 만들어 준다. 이불은 일광 소독한다.
▶ 주방 - 전기 밥통, 커피 메이커 등 늘 싱크대 작업대 위에 올라와 있는 주방 가전 제품을 닦는다. 오븐, 전자레인지, 냉장고도 속까지 말끔히 정리하고 닦는다. 냉장고 정리를 하면서 장볼 리스트를 작성하면 효율적. 가스레인지 표면의 기름때, 음식 찌꺼기도 말끔히 제거한다.
▶ 욕실 - 욕실 벽과 바닥 대청소. 세면대와 욕조, 변기에 비눗물을 풀어 박박 문질러 씻는다. 칫솔통, 비누받침, 휴지걸이 등 욕실 액세서리에 낀 물때와 먼지를 닦고, 욕실 수납장에 일주일치 수건을 채워 놓는다. 욕실 앞에 놓는 발 매트, 욕실용 슬리퍼도 깨끗이 세탁한다.
▶ 거실 - 카펫과 러그는 일주일에 두 번 진공 청소기로 밀고 바닥과 가구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청소한다. 부드러운 헝겊에 스프레이 타입의 세제를 뿌려서 전화기, 스탠드, 액자 등 먼지가 쌓이기 쉬운 소품들을 닦는다. 방문과 창문도 주 단위로 청소해야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
▶ 기타 - 쓰레기통은 세균의 온상지. 살균 소독제를 풀어서 닦는다. 서랍을 정리해서 유통 기간이 지난 화장품, 약품, 오래된 메모 등을 버린다.
 
월간 계획

▶ 창문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닦는다
▶ 침구(베개 커버, 이불, 매트리스 커버)는 최소한 세 달에 한 번 세탁한다
▶ 매트리스는 4~6개월 단위로 뒤집는다. 이때 매트리스 앞뒤로 진공 청소를 하는 것이 센스!
▶ 주방 싱크의 후드는 2~4개월에 한 번씩 청소한다.
▶ 금속으로 된 장식물은 세척제, 광택제를 사용해서 3~6개월마다 먼지를 제거하고 광을 낸다.
▶ 우리나라 계절적 특성상 계절이 바뀌면 대대적인 옷장 정리가 꼭 필요하다.
▶ 옷장, 옷 서랍의 방충제, 욕실의 플러그인 방향제를 교체 시기에 맞춰 바꾼다.
 





연간 계획

▶ 샹들리에, 형광등 등 조명 기기의 먼지를 닦는다. 하지만 꼭 일년에 한 번이라고 정해 두지 말고 먼지가 심하게 꼈으면 그때그때 닦는다.
▶ 벽도 청소를 해야 한다. 최소 일년에 두 번 이상. 부드러운 면 헝겊에 중성 세제를 묻혀서 닦으면 손자국도 제거할 수 있다.
▶ 에어컨, 냉장고, 오븐 레인지 등 덩치 큰 가전 용품들은 일년에 한 번씩 들어내서 바닥과 벽을 진공 청소기로 밀고 걸레질한다.
▶ 커텐, 패브릭 소재 블라인드 등은 일년에 한두 번 물세탁 하거나 드라이클리닝한다.
▶ 다용도실 정리. 자잘한 플라스틱 박스와 쓰지 않는 가전 제품을 쌓아 놓았을 다용도실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버린다.
▶ 선반에 쌓아 놓은 책, CD, DVD, 쓸모가 없어진 것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거나 벼룩 시장에 내다 판다.
by mini | 2008/05/14 11: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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